기아 - 자동화 공정 AASX 변환
차체·조립 라인의 PLC 시퀀스를 AASX로 자동 변환하여 공정 그래프, Tag, Device 정보를 표준화.
생성된 AAS 데이터는 LLM 기반 디지털 공법 생성의 학습 레퍼런스로 활용. → 엔지니어링 60% 단축, 재사용률 40% 달성
현대자동차 - SDF 저장 표준 개발
SDF(Software Defined Factory)의 저장 구조를 AAS Submodel에 매핑하여 OPC UA/DS Pilot과 연동.
설비 교체 시에도 동일한 AAS 템플릿으로 신속한 재적용이 가능하도록 규격화. → 설비 교체 시 70% 시간 단축, 데이터 일관성 100% 보장
KGM(쌍용) - OPC UA + DS Pilot
레거시 PLC 데이터를 OPC UA 서버로 노출, DS Pilot가 실시간 태그를 AASX로 변환.
예지보전·시각화와 연동 가능한 디지털트윈 루프를 중견 공장에 적용. → 설비 40대 디지털화, 데이터 유실 0% 달성
대구 SL - AASX 시뮬레이션
1차 협력사 대상 AASX 기반 공법 검증 시뮬레이션을 실행하여 사이클타임·품질을 정량 비교.
AAS 템플릿을 활용해 PoC → 양산 라인까지 확장 플랜 수립. → 사이클타임 15% 개선, 불량률 52% 감소, 엔지니어링 58% 단축
4대 사례 ROI 비교
| 사례 | 핵심 성과 | 엔지니어링 시간 절감 | 품질/표준화 향상 |
|---|---|---|---|
| 기아 광명 | AASX 변환 자동화 템플릿 라이브러리 |
↓ 60% (8주 → 3.2주) |
표준화율 85% 재사용률 40% |
| 현대차 울산 | SDF 저장 표준 OPC UA 연동 |
↓ 70% (설비 교체 시) |
데이터 일관성 100% 연동 비용 제로 |
| KGM 평택 | 디지털트윈 구축 예지보전 기반 |
↓ 83% (예지보전 구축) |
데이터 유실 0% 디지털화 비용 무료 |
| 대구 SL | HIL 시뮬레이션 가상 시운전 |
↓ 58% (6주 → 2.5주) |
불량률 ↓ 52% 사이클타임 ↓ 15% |
확산 인사이트
- OEM 레벨에서 검증된 템플릿을 중소기업 SaaS 버전으로 경량화
- DS Pilot + OPC UA 조합으로 레거시 설비 데이터 유실 없이 수집
- 시뮬레이션/LLM 결과물을 AAS Provenance로 기록하여 재사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