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S
모델링
행위 중심
"무엇을 하는가?"에 집중
Call에 IN/OUT이 이미 내포되어 있음
사용자는 행위(Action)만 정의하면 끝!
VS
PLC
프로그래밍
I/O 중심
"어떤 신호를 쓰는가?"에 집중
모든 Input/Output을 명시적으로 정의
접점 하나하나 I/O 주소 지정 필요
동일 대상 비교: "가공 공정"
투입 → 가공 공정을 PLC Ladder와 DS Graph로 각각 표현했을 때의 차이
PLC
Ladder Diagram
1. I/O 주소 할당표 작성
INPUT
%IX0.0 투입센서
%IX0.1 그리퍼센서
%IX0.2 위치센서
%IX0.3 가공완료
OUTPUT
%QX0.0 그리퍼Sol
%QX0.1 이송모터
%QX0.2 가공모터
%QX0.3 완료램프
// 투입 시퀀스
|
-[ ]-
IX0.0
—
-[/]-
IX0.1
—
( )
QX0.0
// 가공 시퀀스
|
-[ ]-
IX0.1
—
-[/]-
IX0.2
—
( )
QX0.1
|
-[ ]-
IX0.2
—
-[/]-
IX0.3
—
( )
QX0.2
I/O 8개 정의 + Ladder 3개 이상 작성
타이머/인터록 추가 시 복잡도 급증
DS
Work-Call Graph
// DS Graph Text
Flow 가공공정 {
투입 → 가공
}
Work 투입 { 센서확인 → 그리퍼동작 }
Work 가공 { 위치이동 → 가공실행 → 가공완료 }
Flow 1개 + Work 2개 + Call 5개 정의로 끝!
IN/OUT 자동 내포 · 상태전이 자동 관리
PLC: I/O 8개 + Ladder 로직 다수 작성 →
DS: Work 2개, Call 5개 행위 정의로 끝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