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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ro → Micro 2단 생성

거시→미시 2단 생성 전략

복잡한 시퀀스를 단계적으로 정확하게 생성

자연어 공정 설명을 받아 전체 뼈대(Macro)와 모듈 상세(Micro)를 분리 생성하여 Flowchart 정확도를 극대화합니다

왜 2단 생성인가?
한 번에 모든 것 생성 시 문제
  • 입력 길이 증가 → 컨텍스트 손실 발생
  • 출력 복잡도 증가 → Mermaid 문법 오류 빈번
  • 공통 규칙(EMG/Reset/Timeout) 표기 불일치
  • 모델이 "큰 그림" 또는 "디테일" 한쪽에 편향
2단 분리
2단 분리의 이점
  • 1단에서 "뼈대만" 안정적으로 생성
  • 2단에서 "선택 모듈만" 정확하게 상세화
  • 오류율(문법, 누락) 대폭 감소
  • 모듈 단위 재사용성/유지보수성 향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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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ro Skeleton
모듈 간 연결 뼈대 생성
Macro는 모듈(Work) 간 연결 뼈대 + 핵심 전이 라벨을 생성합니다. 전체 공정/설비의 "큰 그림"을 먼저 파악할 수 있습니다.
📥 입력 (자연어)
STN1 라인에서 Work1 완료 후
Work2로 진행하고,
Work2 완료 후 Work3로
진행하는 전체 흐름을
그래프로 만들어줘
📤 출력 (Mermaid)
graph LR
  Work1[STN1_Work1]
  Work2[STN1_Work2]
  Work3[STN1_Work3]
  Work1 --> Work2
  Work2 --> Work3
2
Micro Detail
선택 모듈의 상세 subgraph 생성
Micro는 선택된 모듈 1개의 subgraph를 정확히 출력합니다. 센서/인터락/분기/합류/타임아웃 등 세부 패턴을 포함합니다.
📥 입력 (자연어)
STN1_Work1 공정에서
그립퍼모터1은 좌측 이동 후
우측 이동하고,
그립퍼모터2는 하강 후
상승하도록 그래프를 만들어줘
📤 출력 (Mermaid)
graph LR
  subgraph STN1_Work1
    A["그립퍼모터1.LEFT"]
    B["그립퍼모터1.RIGHT"]
    C["그립퍼모터2.UP"]
    D["그립퍼모터2.DOWN"]
    A --> B --> C --> D
  end
운영 워크플로우
🏭
1. 공정 선택
사용자가 프로젝트
또는 라인 선택
입력
🗺️
2. Macro 생성
모듈 간 연결
뼈대 생성
1단계
👆
3. 모듈 선택
상세 보기 원하는
모듈 클릭
선택
🔬
4. Micro 생성
선택 모듈
상세 subgraph
2단계
🧩
5. 조립 보기
전체+상세
통합 렌더링
출력
Macro → Micro 2단 생성으로 정확도 극대화
1단계에서 모듈 간 연결 뼈대를 생성하고, 2단계에서 선택 모듈의 상세를 생성하여
문법 오류를 최소화하고 모듈 단위 재사용성을 극대화합니다
🗺️ Macro Skeleton 🔬 Micro Detail 🎯 오류율 감소 ♻️ 재사용성 향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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